지난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열린 'KDB꿈작소 지원금 전달식'에서 강창호 KDB나눔재단 사무국장(사진 왼쪽부터 7번째), 김효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본부장(8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업은행
KDB나눔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2018 KDB꿈작소'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DB꿈작소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습, 문화, 정보교류 및 장애인 자립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개 기관이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3억원을 지원하는 등 2014년부터 최근까지 64개 기관에 총 15억원을 지원했다.

강창호 KDB나눔재단 사무국장은 "KDB꿈작소는 위기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과 장애인 자립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산업은행과 KDB나눔재단은 청소년의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