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코리아가 노르웨이의 가을 밤을 테마로 한 신규 색상 2종의 트립트랩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스토케코리아
47년 전통의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의 신규 색상인 플럼 퍼플과 미드나잇 블루는 세계적인 컬러 전문 기업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상인 ‘울트라 바이올렛’과 ‘다크 블루’와 동일한 색상으로 자주 빛으로 물들어가는 노르웨이의 가을 노을과 별빛에 의해 생기가 살아난 영롱한 가을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럽산 너도밤나무로 제작된 만큼 원목의 무늬를 그대로 살려 원목이 주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전달했고, 동일한 색상의 베이비 세트도 출시해, 기존 색상의 트립트랩과 믹스매치를 할 수도 있다.

스토케의 또 다른 하이체어 라인인 ‘스텝스’도 미드나잇 블루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시트와 다리를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스텝스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이 추가되면서 총 7가지 중 다리 색상을 고를 수 있다.


더불어 플럼 퍼플과 미드나잇 블루와 잘 어울리는 색상의 액세서리인 클래식 쿠션도 출시되었다. 퍼플과 블루와의 컬러풀한 조합이 눈길을 끄는 노란색의 오커비와 어느 색상에도 잘 어울리는 하얀색의 화이트 마운틴 쿠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트립트랩은 아이의 등을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유선형 등받이와 핵심 성장점인 허벅지와 다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시트와 발판의 높이를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