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신사업 부문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는 금융투자업계의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10시16분 현재 두산은 전 거래일 대비 4500원(4.00%) 오른 1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두산의 연료전지 등 신사업 부문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전기차 배터리용 전지박 사업이 구체화되면 영업이익은 한층 더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