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이혼위기까지 갔던 과거를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매력적인 세 배우 홍지민, 소이현, 정애연이 출연했다.
결혼 후 5년만에 찾아온 이혼 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에 대해 털어놨다. 홍지민은 “결혼한지 7년 만에 이혼할 위기가 있었다. 신랑이 집을 나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난 결혼을 정말 완벽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신랑이 갑자기 이혼하자면서 집을 나갔다. 당시 시어머니와 같이 살았을 때였다. 3주 만에 돌아왔는데 6개월간 냉전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홍지민은 “선택은 딱 두가지라고 했다. 첫번째는 이혼이었다. 부부싸움을 하면 난 빨리 푸는 편이고 남편은 시간을 갖는 스타일이었다. 두번째는 노력을 하는 거였다. 남편이 노력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홍지민에 따르면 같은 언어의 사람끼리는 서로에게 매력을 못 느낀다고. 그는 "우리부부도 언어가 다르더라"면서 "내가 워커홀릭인데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시간을 같이 못 보내면서 남편이 '이 여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꼈더라. 그래서 남편을 위해 아침밥을 해주고 시간을 함께 보내기 시작했고 결국 관계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매력적인 세 배우 홍지민, 소이현, 정애연이 출연했다.
결혼 후 5년만에 찾아온 이혼 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에 대해 털어놨다. 홍지민은 “결혼한지 7년 만에 이혼할 위기가 있었다. 신랑이 집을 나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난 결혼을 정말 완벽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신랑이 갑자기 이혼하자면서 집을 나갔다. 당시 시어머니와 같이 살았을 때였다. 3주 만에 돌아왔는데 6개월간 냉전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홍지민은 “선택은 딱 두가지라고 했다. 첫번째는 이혼이었다. 부부싸움을 하면 난 빨리 푸는 편이고 남편은 시간을 갖는 스타일이었다. 두번째는 노력을 하는 거였다. 남편이 노력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홍지민에 따르면 같은 언어의 사람끼리는 서로에게 매력을 못 느낀다고. 그는 "우리부부도 언어가 다르더라"면서 "내가 워커홀릭인데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시간을 같이 못 보내면서 남편이 '이 여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꼈더라. 그래서 남편을 위해 아침밥을 해주고 시간을 함께 보내기 시작했고 결국 관계를 회복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