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지난 27일 또 한 번의 부동산대책이 발표됐지만 뜨거운 청약 열기는 여전하다.
3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첫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417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분양단지를 살펴보면 현대건설은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도시지원시설 S4-2·3블록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1순위 청약을 3일 받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154-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평택 고덕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을 같은날 접수한다.

이밖에 양우건설은 부산 남구 문현동 310-1번지 일원에 짓는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다음달 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