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할리가 DJ로 활동한다.
/사진=짱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 최할리 인스타그램
최할리는 새롭게 원음방송의 주말 간판 프로그램 원음 ‘心쿵 12시’ 라디오DJ로 발탁됐다.
최할리의 ‘心쿵 12시’는 주말 힐링을 필요로 하는 청취자들을 추억의 명곡 및 8090 음악으로 포근한 위로와 편안한 이야기로 주말을 풍성하게 해주는 원음방송의 주말 간판 프로그램이다.

최할리는 VJ로 그동안 수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각종 쇼프로 MC와 라디오DJ를 진행해 오며 활동을 해오고 있었다.


최할리는 ‘오랜만에 라디오DJ를 진행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주말에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즐거운 휴식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