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내린 1122.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원 내린 1123.0원으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