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리조트 사우스케이프가 추석 연휴인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클래식 연주가들과 함께 남해 바다의 석양을 배경으로 클럽하우스의 야외 중정 로비에서 선셋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사우스케이프
이에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은 바이올리니스트 윤은규와 비올리스트 김정희의 듀오 공연이, 9월 23일과 24일에는 피아니스트 신효진의 솔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사우스케이프는 추석 기간 동안 7성급 객실에서 궁극적 힐링을 선사할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편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는 서울 출발 기준, 자동차로 약 4시간 30분, 비행기를 이용하면 김포-사천 구간 약 50분이 소요된다. 비행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리조트는 매일 아침 사천공항에서 7시 50분, 리조트에서 매일 오후 7시에 출발하는 리조트-사천공항 간의 셔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