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머, 프로듀서, 싱어 등 1인 3역을 소화하는 일본 출신의 멀티 플레이어 뮤지션 '마바누아 (mabanua)'가 3집 'Blurred'를 국내에 출시한다.
/사진=뮤직카로마

솔로 앨범으로는 6년만에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일본에서는 출시하자마자 아이튠즈 재팬 얼터너티브 차트 1위, 고음질 음원 사이트 OTOTOY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9월 11일 정오에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음원유통사인 뮤직카로마 측은 “수 많은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싱 작업을 통해 길러진 뛰어난 감각과 드러머로서의 천재적 역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소개했다.

한편 ‘마바누아’는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뮤지션으로 솔로 활동 이외에 오발 (Ovall)이라는 유닛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