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쌍용차 사태, 9년만에 종지부임한별 기자2018.09.14 | 13:01:11가-100%가+구조조정과 대량해고로 빚어진 쌍용자동차 사태가 9년 만에 해결 국면을 맞은 가운데 14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해고자 복직 합의문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는 김득중(왼쪽부터)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홍봉석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사정위원장이 참석했다.주요뉴스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N% 성과급'이 키운 주주 눈높이…삼전닉스, 환원정책 규모 주목[기자노트]신세계 정유경의 십년마일검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포도 따고 밟고 맛보고…영동서 즐기는 달콤한 여름 축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