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 국제빌딩 주변 제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용산 국제빌딩 5구역 정비사업은 지하 8층~지상 39층 초고층빌딩에 187가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을 짓는 사업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서울 도심부의 낙후된 도시기능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의 주상복합브랜드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2011년 판교를 시작으로 광교신도시, 광명역세권, 시흥 배곧신도시, 시흥 은계지구 등에서 분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