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영이 영화 ‘오! 문희'에 출연한다.
/사진=프레인TPC
‘오! 문희’(감독 정세교, 제작 ㈜빅스톤픽쳐스, 제공ㆍ배급 CGV 아트하우스)는 물불 안 가리는 아들 ‘두원’(이희준)이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인 치매 어무니 ‘문희’(나문희)와 함께 딸 ‘보미’(이진주)의 뺑소니 범인을 직접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다. 박지영은 극 중 이모인 문희와 그 가족들을 든든하게 챙겨주는 ‘송원장’을 연기한다.
그 동안 박지영은 영화 ‘성난 변호사’, ‘후궁 : 제왕의 첩’, ‘하녀’, 드라마 ‘기름진 멜로’, ‘질투의 화신’, ‘구해줘’ 등을 통해 장르불문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영화 ‘오! 문희’는 9월28일 첫 촬영에 돌입했으며, 2019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