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득녀. /사진=SM C&C

방송인 한석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한석준 소속사 SM C&C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방송인 한석준씨의 아내가 2일 새벽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한석준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는 귀한 생명을 얻은 기쁨에 행복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석준 측은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한석준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달 6일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의 열애 끝에 화촉을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렀다.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SM C&C에 둥지를 틀고 현재 채널A '닥터 지바고' MBN '아궁이' 등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