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포차브랜드 '한신포차'가 색다른 안주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겨냥해 안주 신 메뉴 ‘감바스’와 ‘새우강정’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젊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새우를 활용한 안주요리가 트렌디한 메뉴로 주목 받음에 따라,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요리 ‘감바스’와 중독성 있는 매콤한 양념이 특징인 ‘새우강정’을 선보였다.
/ 한신포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한신포차 ‘감바스’는 올리브유에 알싸한 마늘의 향과 방울토마토의 상큼함이 더해져 느끼함 없이, 특유의 고소한 풍미만을 살렸다. 향신료를 거의 넣지 않고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이끌어내 깔끔하고 개운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감자 전분을 튀김옷으로 사용해 새우의 씹는 맛을 살린 한신포차 ‘새우강정’은 고소한 새우 튀김을 매콤하고 달콤한 양념으로 버무려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마른 고추와 잘 익은 마늘의 고소한 향이 새우에 스며들어 매운 맛을 끌어올리며, 곁들여진 양배추 샐러드를 얹어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 이번 안주 신 메뉴는 전국 한신포차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감바스가 1만 3천 원이며, 새우강정은 1만 5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