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장편 애니메이션 ‘팽이전사 자이로카’가 10월9일(화) JEI재능 TV를 통해 첫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손오공

‘팽이전사 자이로카’는 주인공 ‘강우주’와 친구들이 ‘자이로카’와 함께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당에 맞서 자이로카 배틀에 뛰어드는 모험담을 그려낸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애니메이션이다. 작품은 편당 23분, 총 3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다양한 모티브에서 탄생된 개성 넘치는 12종의 자이로카는 빠른 스피드로 달릴 수 있는 바이크 모드와 전투에 특화된 전사 모드로 자유자재 변신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2D의 아날로그 감성과 화려한 3D 기술이 동시에 활용되어 애니메이션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자이로카 브랜드 담당자는 “’팽이전사 자이로카’는 화려한 팽이 배틀에 ‘메카닉 로봇’, ‘바이크’ 등의 새롭고 참신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기존 팽이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를 꾀했다”며 “신비로운 마야 문명의 세계관이 접목된 탄탄한 스토리에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함께 볼 수 있을 만큼의 재미를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애니메이션 ‘팽이전사 자이로카’는 10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5시 JEI재능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