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2012년 당시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뉴시스

배우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씨가 화제다.
강성연 신랑인 김씨는 재즈 피아니스트로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나와 버클리대학 재즈피아노 학사, 뉴욕대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를 마친 인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강성연이 촬영 차 방문한 재즈카페에서 처음 만났고 당시 강성연의 형부가 소개시켜준 걸로 알려졌다. 이후 2011년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박미선-이봉원 부부, 강성연-김가온 부부, 최원영-심이영 부부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