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종 bhc 회장, 가맹점주협의회 상생방안 추가의사 밝혀 강동완 기자 3,281 2018.10.15 | 20:2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현종 BHC회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출석해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8.10.15/뉴스1(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msiron@ 치킨프랜차이즈 BHC 박현종 회장이 15일 진행된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 방안을 언급하며, 오해를 풀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고비 부분은 가맹점주협의회와 이번달 내 만나 설명회를 하기로 되어 있다"라며 "상생방안은 추가적인 차원에서 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조건 가격인하를 하겠다고 이 자리에서 약속하기는 어렵지만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미니멀 캠핑 시대! ‘스몰럭셔리 푸드’ 인기 고을래이베리코흑돼지 전문점에 고객이 몰려온다 성공적인 창업아이템은 사업설명회에서부터 결정된다 커피베이,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 박람회 참가 하남돼지집에서 만나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