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오는 25일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20년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창세기전’의 IP를 모바일로 옮긴 전략RPG다. 원작 스토리를 계승한 세계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80여종의 영웅, 비공정, 마장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임진록, 거상, 군주 등 다양한 전략타이틀을 만들어낸 김태곤 조이시티 상무와 창세기전 IP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창세기전: 안타리아 전쟁은 사전예약을 진행한지 6일 만에 100만명이 넘는 유저를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소프트론칭 피드백을 반영해 시스템 밸런스 및 콘텐츠 검토과정을 거쳐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예약에 참가하면 ‘사전예약 패키지’와 ‘한정판 이모티콘’이 지급된다. 게임에 대한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와 공식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