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담백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화과자 ‘도라야끼빵’ 3종을 출시했다.
도라야끼는 반죽을 팬케이크처럼 납작하게 구워 두 쪽 사이에 팥소를 넣은 화과자다. 미니스톱은 디저트시장의 확대와 해외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도라야끼빵’을 판매한다.

미니스톱이 새롭게 출시한 ‘도라야끼빵’은 전통적인 제조방식을 사용해 재료의 풍미는 살리고 단맛은 낮춰 끝 맛이 깔끔한 점이 특징이며 우유나 커피에 곁들여 먹기 좋은 디저트 상품이다.
/ 미니스톱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도라야끼빵’은 부드럽고 폭신한 빵 사이에 통팥이 가득 들어있는 ‘통팥도라야끼빵’, 오랜 시간 졸여 풍미가 살아있는 밤을 통팥앙금과 함께 담은 ‘밤통팥도라야끼빵’, 일본 전통 제조법으로 만든 말차를 사용한 ‘말차도라야끼빵’등 3종이다. 가격은 1,000원
미니스톱 빵· 조리식품팀 김다영 MD는 “한입 먹었을 때 입안 가득 깔끔한 단맛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상품”이라며 “기온이 낮아지는 계절을 맞아 따뜻한 커피, 차와 함께 드셔보시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