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7원(0.77%) 오른 1135.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0.21%) 오른 1128.9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35.2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FOMC 의사록에서 미 연준의 긴축의지를 재차 확인했다”며 “미 국채금리 상승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며 환율 상승재료로 소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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