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22일 강원랜드에 대해 "4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예상되며 배당매력도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성만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채용비리 이슈로 인한 인력 공백으로 카지노 매출액의 역성장했다"며 "지난 7월 오픈한 워터월드의 비용도 3분기부터 반영된다"고 분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4분기부터 실적의 회복세가 예상된다"며 "연말이 다가올수록 배당매력도 부각으로 이 종목의 주가는 안정적인 흐름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그는 강원랜드의 배당수익률을 2.9%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