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피스트가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11월 12일 월요일 저녁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신임 총주방장 헤닝 로이어 (Henning Leue)가 선보이는 코스 메뉴 그리고 페어링 와인을 맛 볼 수 있는 ‘와인 앤 다인 (Wine & Dine)’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블랙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안심을 메인으로 디저트를 포함한 5 코스로 구성되는 ‘와인 앤 다인 (Wine & Dine)’은 음식과 어울리는 2종의 레드 와인, 1종의 화이트 와인 그리고 샴페인 1종이 함께 준비되며, 재즈 밴드의 감미로운 선율이 가미될 예정이다.
한편 ‘와인 앤 다인 (Wine & Dine)’이 진행되는 11월 12일 피스트 저녁 뷔페는 운영되지 않으며 50석에 한하여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