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국제 철강·비철금속 산업전 / 사진제공=더페어스
우리나라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의 발전상을 전세계에 보여줄 ‘제5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18)이 한국경제신문, S&M미디어, 더페어스 주최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금속재료학회 외 20여개 단체의 후원으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 동안 일산 KINTEX(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철강 및 비철금속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철강, 금속산업의 기술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산업전반에 활용되는 철강과 비철금속 산업 중 올해는 합금강, 특수강, 고순도금속 등 고기능성 철강 및 비철금속소재와 기술을 중심으로 전시회가 열려 자동차, 전자, 에너지, 기계 등 전방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철강기술세미나, 동합금기술강연, 수출구매상담회 등이 개최되어 참가기업들에는 B2B프로그램을 통한 수요창출의 기회를 주고, 참관객들에게는 다양한 정보전달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재/원료와 가공제품, 가공기술, 설비기기,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산업과 관련된 국내외 200개사가 참가해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종합전시회로 개최돼 산업계에 최신정보 전달, 기업의 설비투자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