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화보. /사진=더블유코리아

드라마 '계룡선녀전'으로 돌아오는 배우 문채원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W Korea'는 오늘(22일) 배우 문채원의 깨끗하고 맑은 청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청순 발랄함이 가득한 미모와 성숙된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녀만의 여신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밝고 아름다운 매력이 어우러졌다.

더불어 문채원은 바쁜 드라마 촬영 속에 진행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전혀 없이 모든 컨셉과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촬영이 끝난 후에는 자신을 위해 고생한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며 배려하는 다정다감한 면모까지 보여줬다.
문채원 화보. /사진=더블유코리아

명불허전의 청순하고 성숙한 여성미를 잘 표현한 문채원은 최근 개봉한 영화 '명당'에 이어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선옥남역으로 오랜만에 안방 복귀를 하여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계룡선녀전'에서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으로 변신하는 문채원은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리며 699년 동안 바리스타를 하는 선녀라니, 소재가 너무 재미있었다"라며 "선녀 역할을 언제 또 해보겠나 싶어서 ‘선옥남’에 끌렸다"라고 '계룡선녀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문채원은 선옥남 캐릭터에 대해 "순수하고 선하며 올곧다. 그리고 서방님과 세상 만물을 사랑하는 캐릭터“라며 매력포인트를 꼽았다. "특유의 분위기를 감지하기 위해 그림을 많이 접했다. 달리 '무엇을 똑같이 하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나만의 선옥남을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

문채원 화보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