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사현장 붕괴, 근로자 2명 중 1명 구조(상보) 김유림 기자 1,430 2018.10.22 | 17:27: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시스 대전의 한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오늘(22일) 오후 3시 40분쯤 대전시 구도동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노동자 2명이 콘크리트에 파묻혔다.119구조대가 출동해 오후 4시 50분쯤 1명을 구조했고 다른 한 명은 아직 매몰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된 노동자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사고가 난 곳은 식품공장 내 신축 중인 건물이며 3층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오늘 경남] 총인관리 사업에 도내 하수처리시설 46곳 참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