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뮤즈로 함께하고 있는 청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사진=NBA
이번 행사는 NBA가 올 겨울을 겨냥해 선보이는 ‘NBA 벤치다운’의 출시를 기념하고,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던 청하는 이 날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NBA 벤치다운 신제품을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팬사인회에 참가한 고객들은 다채로운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NBA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했으며, 신제품 NBA 벤치다운과 유니크한 제품들을 득템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NBA

NBA 마케팅 담당자는 “청하가 NBA의 모델로 활동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팬사인회에 많은 팬들이 찾아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