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 4년 만에 연기활동 재개 강인귀 기자 2,257 2018.10.25 | 00:18: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배우 김유미가 4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사진=준앤아이 엔터테인먼트 김유미의 소속사 준앤아이 측은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극중 김유미는 도서출판 '겨루'의 이사이자 창립멤버인 고유선 역을 맡아 능력있는 출판마케터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한편, 김유미는 2014년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마지막으로 연기활동 휴식기에 들어갔었다.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10CM·적재·소수빈 출동…'컴백' 정은지 "좋아하는 것 모두 녹인 앨범"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