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CEO. /사진=뉴스1(로이터통신)
오는 30일 애플이 신형 맥북에어를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23일 일본 아스키 등 복수의 외신은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30일 신형 맥북에어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은 당초 지난 6월 맥북에어의 신모델을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인텔 CPU 공급부족과 패널공급업체의 변경 등을 이유로 한차례 출시를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맥북에어는 13인치다.


아울러 신형아이패드 2종과 이를 지원하는 애플펜슬도 함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공개된 초대장이 모두 다른 디자인을 취하는 만큼 애플펜슬이 등장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