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마리의 몽환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마리는 얼굴 전체를 감싼 모습으로 건강하면서도 윤기 있는 무결점 피부를 뽐냈다. 마스크팩을 붙인 채 눈을 감고 있어 신비하면서도 몽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소속사 엘삭을 통해 공개된 모델 마리의 화보는 매거진 ‘보그’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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