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을 대표하는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하트시그널2' 출신 오영주의 할로윈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슈퍼마리오로 변신했다. 빨간 후드와 파란색 멜빵 바지를 착용한 그는 한껏 귀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하트시그널2’에 출연할 당시 회사원 신분이었던 그는 지난 7월 유튜버로 전향한다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지난 9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8’의 무대에 올라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나 고민 상담 콘텐츠를 통해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며 유튜버 전향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