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1일 발표한 2018년 10월 4주간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김난도의 <트렌드 코리아 2019>가 출간과 함께 종합 1위에 올랐다.

이 책은 20~30대의 경우 여성 독자가 많이 봤으며, 40대 이후로는 남성 독자의 비중이 높았다.

그리고 이국종의 <골든아워>는 인기가 거세지면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제치고 에세이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정혜신의 <당신이 옳다>는 종합 19위, 팀 페리스의 <마흔이 되기 전에>는 종합 21위에 오르며 인문과 자기계발 분야의 신간의 상승세도 눈에 띄었다.
한편 새롭게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른 도서로는 움베르트 에코의 마지막 장편소설<제0호>가 출간과 함께 종합 31위에 진입했고, TV프로그램이 방영돼 인기를 끈 배우 김수미의 요리레시피 <수미네 반찬>도 종합 3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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