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피스트가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고 가족, 친구들과 특별한 연말을 보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터키 투 고 (Turkey To Go)’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첫 추수감사절 때 새 사냥을 갔던 사람들이 칠면조를 사냥해 요리해 먹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된 추수감사절의 풍습에 따라 집에서 가족들과 모여 작은 파티를 여는 고객을 위해 5kg 상당의 칠면조 고기를 준비한다.
이와 더불어 더욱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구운 감자와 고구마, 밤, 옥수수, 구운 마카로니 치즈, 감자 매쉬 등의 사이드 메뉴가 풍성하게 포함된다. 칠면조 고기뿐 아니라 최대 성인 6명이 거뜬히 즐길 수 있는 양이 제공되며 슈퍼 푸드 중 유일한 육류로 포함되어 있는 칠면조 고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족, 지인과의 행복한 시간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구워져 나와 파티나 모임에서 추가적인 조리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터키 투 고 (Turkey To Go)’는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구매 및 문의가 가능하며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