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중간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망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0.87포인트(0.76%) 상승한 2만5461.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과 대비 15.26포인트(0.56%) 오른 2738.32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8.14포인트(0.38%) 하락한 7328.8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시작했다. 미국 중간선거를 선거를 하루 앞둔 관망세로 풀이된다.

시장은 민주당이 하원에서 승리하고 공화당이 상원에서 다수석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며 이 경우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민주당이 상원에서 다수당을 차지할 경우 트럼프 행정부와 마찰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