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크리에이터, 소규모 스타트업에 특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코워킹스페이스 ‘GARAGE’가 2년 만에 교대역 13번 출구 인근에 2호점을 오픈했다. GARAGE는 1인 크리에이터, 소규모 스타트업이 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간 비용은 줄이고, 핵심적인 업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점점 성장해왔다.

GARAGE 백기민 대표는 “한국에는 1인 크리에이터, 소규모 스타트업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에서 GARAGE를 시작했다”라며, “멤버들이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업무 지원 서비스를 추가하여 마케팅, 사업 컨설팅, 채용, 프로젝트 매칭 등 사업 인프라가 구축된 환경을 GARAGE에서 누릴 수 있도록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지점 확장 포부를 밝혔다. 

/ 코워킹스페이스 ‘GARAGE’ 2호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현재 대부분의 코워킹스페이스가 50인 이상의 업무공간을 점점 늘리고 있음에도 1인, 소규모 인원을 위한 공간을 늘리고 이들을 위한 서비스에 더 집중하고 있는 GARAGE는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을 유지할 거라고 밝혔다. 

현재 GARAGE 교대점은 4개 층 200평 규모로 보유 공간의 절반이 1,2인 독립 오피스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익 창출이 아닌 입주자들의 업무 지원 서비스를 기준으로 공간을 기획했기 때문에 1인-2인 독립 사무실의 비중이 가장 높다. 

또 GARAGE는 인테리어, 커피, 제휴 서비스 등도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하며 여러 측면에서 스타트업과 상생하고 있다.
GARAGE 교대점은 지난 11월 1일에 정식 오픈을 하였으며, 현재 ‘2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주+2주 무료 체험 혹은 첫 달과 마지막 달에 50% 할인을 받는 혜택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픈 이벤트 기간에 입주하면 웰컴 키트 등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