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12월 한 달 동안 ‘페스티브 시즌 뷔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페스티브 시즌 뷔페’의 저녁 뷔페의 경우 1일부터 31일까지 전일 2부제로 운영되며, 해산물과 육류 메뉴가 강화된다. 해산물 스테이션에 추가되는 랍스터 테일, 해산물 3종, 눈다랑어 스시, 방어 스시 등 고급 재료를 이용한 스시 셀렉션을 비롯하여 셰프들이 직접 카빙하여 제공하는 양갈비, 칠면조 고기 등 눈과 입을 사로잡는 메뉴들로 가득하다.
연말에 빠질 수 없는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점심, 저녁 뷔페 모두 무제한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과 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저녁 뷔페에는 스파클링 와인도 추가되어 연말 모임에 필요한 음료 추가 준비 없이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페스티브 시즌 뷔페’ 는 41층 피스트에서 운영되며,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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