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무스탕으로 고급스런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월 14일 오후, 제시카는 해외 스케줄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시카는 터틀넥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롱 무스탕 코트로 세련된 겨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스퀘어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제시카는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제공. 호재(HO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