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슈츠(SCHUTZ)가 2018 F/W 한정판으로 싸이하이 부츠 ‘로씨(ROTHY)’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슈츠

은은한 광택의 블랙 컬러 바디와 강렬한 레드 라인이 포인트인 로씨는 탈착이 어려운 가죽 싸이하이부츠의 단점을 신축성이 좋은 패브릭 소재로 대체했다. 또한 강추위에도 스타일을 지킬 수 있는 보온성이 뛰어난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하여 실용성을 더하였다.
블랙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으며, 신세계 강남점, 갤러리아 명품관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슈츠는 브라질의 여성 제화 그룹 ‘아레조(AREZZO&CO)’ 그룹의 브랜드로 브라질, 미국 등 65개국 주요 도시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