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주얼리보다 아름다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신민아는 퍼플 시스루 드레스에 래커로 표범의 스팟 패턴을 그려넣고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주얼리 워치와 링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그는 연핑크 가죽 코트와 누드 컬러 슬립 드레스에 워치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를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커버에서는 두 번 감아 착용하는 브레이슬릿으로 고급스러운 느낌과 패셔너블한 느낌을 겸비한 주얼리 워치와 핫핑크 컬러 재킷을 매치해 신민아의 대체불가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한편 얼마 전 4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영화 '디바'의 크랭크업을 한 신민아는 "올해는 마치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을 다녀온 것만 같다"며, "오롯이 작품에 몰입했고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서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재미있었다는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기분이다"고 전했다. 





이어 '2019년은 어떻게 채우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행복 할 수 있게, 무엇을 하든 삶에서 끊임없이 재미를 찾고 싶다"고 답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