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영이 2018년 12월 29일(토)부터 12월 30일(일)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Made in #최수영 <이’별이 빛나다>라는 감성테마전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전시는 올해 29살인 배우 최수영이 빛나는 20대와의 행복한 이별을 기억하기 위한 기획 전시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최수영의 모습은 물론 개인적인 ‘20대’의 모습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조명될 예정이다.
감성테마전 Made in #최수영 <이’별이 빛나다>는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 플랫폼 ‘사이다’ 에서 11월 23일부터 오픈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