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발표회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가운데 노종찬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이 만나 펼치는 힐링 로맨스 작품으로 배우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 유선 등이 출연하며 오늘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