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우 오늘(26일) 현역 입대. /사진=임한별 기자

'보니하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신동우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늘(26일) 현역 입대했다.

신동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직접 "2018년 11월 26일 육군훈련소로 입대를 하게 됐다"라고 입대 소식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신동우는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잘 다녀오겠다. 항상 감사하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신동우는 지난 2002년 드라마 '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위대한 유산'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했다. 그 뿐만 아니라 신동우는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중2라도 괜찮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