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급 세단 브랜드 제네시스의 'G90' 출시를 알리며 미디어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이원희 현대차 사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들이 차량 앞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