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포읍 능평리 맛집으로 알려진 세계요리 전문점 '코베타이'에서 선보이고 있는 3개국(한국, 베트남, 태국) 외식메뉴중에 화끈한 맛으로 인기이다.
국민 간식 치킨과 ‘마라’의 결합도 눈길을 끈다.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마라 소스의 주요 향신료인 ‘화조’를 넣은 ‘마라핫치킨’을 출시했다. ‘마라핫치킨’은 100%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바삭하게 튀겨낸 수제 치킨을 톡 쏘는 매운맛을 내는 화조와 청양고추, 건고추 등을 넣은 특제 소스로 다시 한 번 볶아낸 것이 특징이다.
천연 재료 만을 사용해 맵지만 깔끔한 뒷맛을 자랑한다. ‘마라핫치킨’을 다 먹고 난 뒤에는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는 ‘치밥’도 가능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