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가 11월30일부터 롯데백화점과 함께 국내 유명 아티스트 9명의 ‘미키 인 서울(Mickey in Seoul)’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미키’의 90주년과 예술적 가치를 기념하기 위한 이번 특별전은 2019년 1월 6일(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 본점 에비뉴엘, 안양점에서 동시 진행하며 내년 1~3월, 각각 대구점과 부산 광복점에서 순회 전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김동유, 김건주, GRAFFLEX, 양승진, 여동헌, 우국원, 차인철, 켈리박, SUBSUB 등 젊은 아티스트 9명이 다양한 색감, 소재, 패턴으로 재해석한 미키 마우스 콘텐츠와 참신한 작품세계를 관람할 수 있다.

‘미키 인 서울’ 특별전 등 미키 마우스 90주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디즈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