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페어링이 늘고 있는 이유는 가볍게 한잔하는 음주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불황으로 과거보다 벌어들이는 실제 소득은 줄고 있는데, 높은 청년실업률, 고용불안 등으로 소득이 줄어드는 것보다 씀씀이를 더 줄이고 있는 것이다.
식료품과 외식 등에 돈을 점차 아끼면서 밥을 먹을 때 맥주를 한잔 가볍게 하고 집에 들어가는 경향이 강해진 것이다. 또 개인중심으로 소비가 이동하면서 수년 전부터 ‘혼술(혼자 마시는 술)’과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문화가 속속 생겨나기 시작한 점도 한 몫 한다.
페어링박스의 메뉴는 맥주페어링, 소주페어링, 와인페어링 세 가지다. 맥주페어링은 맥주에 어울리는 감자고로케, 소시지, 닭강정, 치킨가라아게, 토마토케찹과 함께 구성됐고, 소주페어링은 소주 한 잔의 맛을 더할 수 있는 제육볶음, 계란말이, 땡초어묵, 순살고등어조림, 토마토케찹 등으로 조합했다.
페어링박스의 메뉴는 맥주페어링, 소주페어링, 와인페어링 세 가지다. 맥주페어링은 맥주에 어울리는 감자고로케, 소시지, 닭강정, 치킨가라아게, 토마토케찹과 함께 구성됐고, 소주페어링은 소주 한 잔의 맛을 더할 수 있는 제육볶음, 계란말이, 땡초어묵, 순살고등어조림, 토마토케찹 등으로 조합했다.
와인페어링은 치즈 데미그라스 함박스테이크, 치킨샐러드, 사과드레싱 등으로 묶어서 주로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한솥도시락은 트렌디한 신메뉴를 자주 출시함으로 고객의 입맛을 북돋우는 퓨전 도시락을 지향하면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페어링박스 출시 기념으로 도시락 소비를 늘리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할인행사도 실시한다. 맥주페어링은 할인가 5,000원(정상가 6,500원), 소주페어링은 할인가 5,000원(정상가 6,500원), 와인페어링은 할인가 6,000원(정상가 7,500원)에 판매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페어링박스는 한솥도시락의 검증된 메뉴로 구성돼 있어 연말모임, 파티 및 혼술에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의 장소에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처럼 한솥도시락은 트렌디한 신메뉴를 자주 출시함으로 고객의 입맛을 북돋우는 퓨전 도시락을 지향하면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페어링박스 출시 기념으로 도시락 소비를 늘리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할인행사도 실시한다. 맥주페어링은 할인가 5,000원(정상가 6,500원), 소주페어링은 할인가 5,000원(정상가 6,500원), 와인페어링은 할인가 6,000원(정상가 7,500원)에 판매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페어링박스는 한솥도시락의 검증된 메뉴로 구성돼 있어 연말모임, 파티 및 혼술에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의 장소에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