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2019년 2월 일본 선행 개봉이 확정된 한일합작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으로 배우로서 또 한번 일본 방문을 예고했다.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반 사전 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기자계의 원더우먼을 꿈꾸는 주인공 ‘이근영’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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