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2일 112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36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하고 아직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및 미국 예산안 처리 문제 등의 불확실성 요인이 남아있어 낙폭을 확대하기 보다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