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고전 명구의 깊은 통찰이 담긴 책 ‘다산의 마지막 공부’, 에세이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수면에 대한 책 ‘지금 잘 자고 있습니까?’까지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저서가 순위에 진입했다.
먼저 18위에 오른 ‘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고전 연구가 조윤제의 신간 저서로 고전의 정수인 ‘심경’을 바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책은 ‘심경’의 주요 경구 37편을 뽑아 오늘의 감각에 맞게 풀어 쓰였으며, 상처 입은 마음을 회복하는 게 숙제가 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전작 ‘보통의 존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석원 작가의 신간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은 19위에 올랐다. 이번 책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일상의 단면을 포착해 써 내려간 글들은 총 8부로 구성돼 펼쳐지며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불면이 일상인 현대인들을 위한 책 ‘지금 잘 자고 있습니까?’는 20위에 올랐다. 책은 SBS 의학 전문 기자 조동찬의 저서로, ‘잠’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들이 담겨있다. 최근 급증하는 아이들의 성조숙증, 수면과 비만의 상관관계 등 잠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와 수면 부족의 위험성, 숙면에 대한 방법까지 간결하고 쉬운 설명으로 소개한다.
먼저 18위에 오른 ‘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고전 연구가 조윤제의 신간 저서로 고전의 정수인 ‘심경’을 바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책은 ‘심경’의 주요 경구 37편을 뽑아 오늘의 감각에 맞게 풀어 쓰였으며, 상처 입은 마음을 회복하는 게 숙제가 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전작 ‘보통의 존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석원 작가의 신간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은 19위에 올랐다. 이번 책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일상의 단면을 포착해 써 내려간 글들은 총 8부로 구성돼 펼쳐지며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불면이 일상인 현대인들을 위한 책 ‘지금 잘 자고 있습니까?’는 20위에 올랐다. 책은 SBS 의학 전문 기자 조동찬의 저서로, ‘잠’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들이 담겨있다. 최근 급증하는 아이들의 성조숙증, 수면과 비만의 상관관계 등 잠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와 수면 부족의 위험성, 숙면에 대한 방법까지 간결하고 쉬운 설명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