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은 비씨카드와 30억원 규모의 차세대시스템 대응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요사업은 ‘신용카드사업과 관련 제반업무의 대행 등’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4월 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