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앙은 북위 35.76도, 동경 127.95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지면에서 12㎞ 지점이다.
이번 지진은 경남, 경북, 전북 일부지역에서는 최대진도가 3, 충북과 대구 지역에서는 2로 분석됐다. 진도가 3일 경우 사람들이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는 정도다.
기상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명이나 재산 피해 등이 발생할 정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경남 거창군 지진을 포함해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114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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